한 번 켜 두면,
알아서 먼저 연락합니다.
바쁜 날에도 알림은 제때 갑니다.
영업시간에만, 추가 요금 없이.
- 한동안 안 온 단골에게
- 생일 주간인 단골에게
- 도장 하나 남은 단골에게
어떻게 쓰나요
계산할 때 KOK 앱에서 적립 코드를 엽니다. 코드는 60초 뒤 사라지고 한 번만 쓸 수 있어요.
폰 카메라로 스캔하거나 숫자를 입력합니다. 커피 세 잔이면 세 개를 한 번에 찍어요.
목표를 채우는 순간 보상 쿠폰이 쿠폰함에 들어가고, 손님 폰에 알림이 뜹니다.
손님 폰에서는
계산할 때 사장님이 도장을 찍으면, 손님 폰의 카드가 바로 채워집니다.
사장님께 드리는 것
바쁜 날에도 알림은 제때 갑니다.
영업시간에만, 추가 요금 없이.
방문 횟수와 마지막 방문일을
한 줄로 봅니다.
손님은 ‘가고 싶어요’로 답하고,
사장님은 그 수를 봅니다.
권한은 세 단계.
직원이 바뀌면 바로 내보낼 수 있어요.
다점포·가맹 본사 준비 중
이렇게 만들고 있어요. 지점마다 쌓이는 스탬프를 본사가 함께 보고, 뜸해진 손님에게 보낼 알림은 본사가 한 번에. 지금은 매장마다 따로 씁니다.
도입 문의요금
기능은 모두 같아요.
태블릿도, 약정도 없고 첫 달은 무료예요.
19,900원 / 월
동네 카페·반찬가게 한 곳
하루 약 660원
29,900원 / 월
손님이 부쩍 늘어난 가게
하루 약 1,000원
39,900원 / 월
2호점·3호점까지 함께
하루 약 1,330원
39,900원 + 매장당 19,900원
5곳이면 월 79,700원
지점 통합 화면 · 준비 중
도입 문의 ›부가세 포함 · 약정 없음 ·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
단골 수는 최근 6개월 안에 온 손님만 세요
손님에게는